공황장애1 청소년이 갑자기 숨이 막히고 죽을 것 같다고 할 때, 공황발작 대처와 진료 준비 청소년이 갑자기 가슴이 뛰고 숨이 막히며 죽을 것 같다고 호소하면 부모는 공황발작인지 심장이나 호흡기 응급상황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한 번의 발작만으로 공황장애라고 진단할 수 없고 비슷한 증상을 만드는 신체 질환도 있어 첫 발생·심한 증상은 의료진 평가가 필요합니다.아이에게 마음을 진정하라고 다그치거나 종이봉투 호흡을 시키지 마세요. 흉통·실신·청색증·한쪽 마비·심한 호흡곤란·약물 복용 가능성이 있으면 불안으로 단정하지 말고 즉시 119 또는 응급실에 도움을 요청합니다.먼저 응급 신호와 환경을 확인합니다안전한 곳에 앉히고 신체 응급 가능성을 먼저 봅니다.교통·계단·물가에서 벗어나 조용하고 환기되는 곳으로 이동합니다.의식·호흡·피부색과 흉통, 실신, 마비·경련 여부를 확인합니다.처음 겪는 심한 증상이나.. 2026. 10.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