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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응급대처2

아이 화상 응급처치, 흐르는 물로 식힌 뒤 병원에 갈 기준 뜨거운 국물이나 고데기, 전기포트에 아이 피부가 닿으면 부모는 얼음부터 찾기 쉽습니다. 하지만 화상은 열원을 치우고 피부를 흐르는 시원한 물로 식히며 손상 범위와 아이 상태를 확인하는 순서가 중요합니다.이 글은 집에서 화상의 깊이를 진단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즉시 할 행동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 119 또는 의료기관 평가가 필요한 신호를 구분합니다.열원과 전원을 먼저 끊고 아이를 안전한 곳으로 옮깁니다불·뜨거운 액체·전기기구와의 접촉을 멈추고 전기 사고라면 전원을 안전하게 차단하기 전 아이나 기구를 맨손으로 잡지 않습니다. 주변 형제도 떨어뜨리고 사고 시각과 열원의 종류를 기억합니다.옷이 뜨거운 물에 젖었다면 피부에 붙지 않은 부분을 조심히 벗기되 달라붙은 천은 억지로 떼지 않습니다. 반지·팔찌처럼 붓.. 2026. 9. 12.
아이 코피가 날 때 머리를 젖혀도 될까? 지혈 순서와 병원에 갈 신호 아이 코에서 갑자기 피가 흐르면 휴지를 말아 넣거나 머리를 뒤로 젖히기 쉽습니다. 하지만 피가 목으로 넘어가면 삼키거나 기침할 수 있어, 자세와 압박 위치부터 바로잡는 것이 먼저입니다.대부분의 앞쪽 코피는 압박으로 멎지만 반복되거나 출혈량이 많고 아이 상태가 나쁘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지혈과 중단 기준을 구분해 보겠습니다.먼저 아이를 앉히고 얼굴을 약간 앞으로 기울입니다아이를 눕히거나 고개를 뒤로 젖히지 말고 편하게 앉힙니다. 입으로 숨 쉬게 하고, 목으로 넘어온 피는 삼키지 말고 뱉도록 돕습니다. 옷과 바닥보다 아이의 호흡과 의식이 괜찮은지 먼저 확인합니다.코뼈가 단단하게 만져지는 위쪽이 아니라 콧방울의 부드러운 부분을 엄지와 검지로 눌러 양쪽을 붙입니다. 중간에 자꾸 놓아 확인하면.. 2026. 9.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