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응급1 아이가 열날 때 체온만 재고 끝내도 될까? 집에서 적을 기록과 바로 진료를 요청할 신호 아이가 뜨거운 이마를 보이며 축 늘어져 있으면 부모는 체온계 숫자부터 보게 됩니다. 하지만 발열은 숫자 하나로 원인이나 위급함을 가르기 어렵습니다. 아이의 나이와 평소 건강 상태, 깨어 있는 모습, 숨쉬기, 물을 마시는 양, 함께 나타난 증상을 한 장의 기록으로 모아야 다음 행동이 선명해집니다.이 글은 집에서 관찰하며 기록할 항목, 비교적 집에서 돌봄을 이어갈 때 보는 모습, 바로 의료 도움을 요청할 위험 신호를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아이 상태가 빠르게 달라진다는 느낌이 들면 기록을 완성하려고 기다리지 말고 진료 쪽으로 움직입니다.체온 숫자보다 ‘지금 아이의 모습’을 함께 적습니다발열을 판단할 때는 체온을 잰 시각과 측정 방법을 적고, 그때 아이가 어떤 모습이었는지를 나란히 남깁니다. 같은 열이라도 물을.. 2026. 9.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