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법1 아이들끼리 놀게 두고 어른들은 술자리? 반복되는 음주와 방치, 아동학대 '방임'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한곳에 모아 아이들끼리 놀게 하고 보호자들은 장시간 술자리를 즐기는 상황, 괜찮을까요? 이혼 후 연애나 사생활 자체가 아니라 아이의 보호·감독이 사라지는 경우 방임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아봅니다.부모의 사생활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그 시간 아이에게 적절한 보호와 감독이 제공되고 있는지입니다."아이들끼리 잘 놀고 있으니까 괜찮겠지"이혼 후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친구들과 어울리는 부모가 있습니다.연애를 할 수도 있고 친구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성인끼리 술을 마시는 것 자체도 잘못은 아닙니다.이혼했다고 부모의 사생활이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하지만 부모의 자유와 아이에 대한 보호 책임은 별개의 문제입니다.여러 부모가 각자의 아이들을 한집이나 숙소 등에 모아놓고"너희끼리 놀고 있어."라고 한 .. 2026. 8.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