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봄2 아이들끼리 놀게 두고 어른들은 술자리? 반복되는 음주와 방치, 아동학대 '방임'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한곳에 모아 아이들끼리 놀게 하고 보호자들은 장시간 술자리를 즐기는 상황, 괜찮을까요? 이혼 후 연애나 사생활 자체가 아니라 아이의 보호·감독이 사라지는 경우 방임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아봅니다.부모의 사생활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그 시간 아이에게 적절한 보호와 감독이 제공되고 있는지입니다."아이들끼리 잘 놀고 있으니까 괜찮겠지"이혼 후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친구들과 어울리는 부모가 있습니다.연애를 할 수도 있고 친구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성인끼리 술을 마시는 것 자체도 잘못은 아닙니다.이혼했다고 부모의 사생활이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하지만 부모의 자유와 아이에 대한 보호 책임은 별개의 문제입니다.여러 부모가 각자의 아이들을 한집이나 숙소 등에 모아놓고"너희끼리 놀고 있어."라고 한 .. 2026. 8. 13. 아이들끼리 놀게 두고 어른들은 술자리, 부모가 꼭 생각해야 할 돌봄의 기준 아이들을 한곳에서 놀게 하고 부모들은 별도의 술자리를 가져도 괜찮을까요?부모의 사생활과 아이의 안전 사이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돌봄 기준과 음주 시 주의점을 정리합니다.부모에게도 개인적인 시간이 필요하지만 아이의 안전을 책임질 보호자는 분명해야 합니다.부모도 친구를 만나고 술을 마실 수 있습니다아이를 키운다고 해서 부모가 친구를 만나거나 개인적인 시간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친구들과 식사를 할 수도 있고, 남녀 친구가 함께 모일 수도 있으며, 성인이 술을 마시는 것 자체만으로 부모 역할을 잘못하고 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중요한 것은 술자리 자체가 아니라 그 시간 동안 아이의 안전과 돌봄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느냐입니다.예를 들어 여러 가족이 함께 모여 아이들은 방에서 놀고 어른들은 거실에서.. 2026. 8.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