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1 청소년 우울·자해 신호를 발견했을 때, 부모의 첫 대화와 1388 연결법 아이가 죽고 싶다는 말, 자해 흔적, 유서 같은 메모를 보였을 때 부모는 놀라서 추궁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습니다. 이때 핵심은 진실을 밝혀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지금 안전한지 직접 묻고 혼자 두지 않으며 전문 도움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자해를 관심 끌기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위험이 임박하면 112·119와 응급의료를 우선하고, 즉각적 위험이 아니어도 청소년상담1388과 의료기관 상담을 통해 안전계획을 만듭니다.발견 즉시 비난보다 안전 질문을 먼저 합니다차분한 목소리로 지금 다친 곳이 있는지, 죽고 싶은 생각과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지 직접 묻습니다.자해 흔적을 사진으로 몰래 퍼뜨리거나 형제 앞에서 공개하지 않습니다.“왜 그랬어”보다 “지금 얼마나 힘든지, 당장 위험한지 알고 싶다”고 말합니다... 2026. 9.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