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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13882

청소년 우울·자해 신호를 발견했을 때, 부모의 첫 대화와 1388 연결법 아이가 죽고 싶다는 말, 자해 흔적, 유서 같은 메모를 보였을 때 부모는 놀라서 추궁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습니다. 이때 핵심은 진실을 밝혀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지금 안전한지 직접 묻고 혼자 두지 않으며 전문 도움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자해를 관심 끌기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위험이 임박하면 112·119와 응급의료를 우선하고, 즉각적 위험이 아니어도 청소년상담1388과 의료기관 상담을 통해 안전계획을 만듭니다.발견 즉시 비난보다 안전 질문을 먼저 합니다차분한 목소리로 지금 다친 곳이 있는지, 죽고 싶은 생각과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지 직접 묻습니다.자해 흔적을 사진으로 몰래 퍼뜨리거나 형제 앞에서 공개하지 않습니다.“왜 그랬어”보다 “지금 얼마나 힘든지, 당장 위험한지 알고 싶다”고 말합니다... 2026. 9. 23.
자퇴·학업중단을 고민할 때,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용 순서 아이가 자퇴를 말하거나 장기결석이 이어지면 부모는 학교를 그만두면 미래가 끝난다는 두려움과 당장 결정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낍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업중단 청소년의 상담, 학업, 진로, 건강, 자립을 연결하는 공공 지원체계입니다.자퇴를 재촉하거나 막기 전에 현재 안전과 어려움을 확인하고, 학교 상담과 꿈드림 초기상담을 병행해 선택지를 실제 일정으로 비교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실제 가정에서 부모와 아이가 문제를 확인하는 장면입니다.먼저 학교를 힘들게 하는 원인을 한 문장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성적, 학교폭력, 불안, 건강, 또래관계, 가족갈등, 진로 등 여러 요인이 겹칠 수 있습니다. 아이 말을 반박하기보다 언제부터 어느 상황에서 가장 힘든지 듣고 즉시 위험 여부를 확인합니다.자해·가출·폭력 피.. 2026. 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