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3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신청, 생활·학업·상담 지원과 주민센터 준비서류 가정 형편, 학교 중단, 보호 공백이나 고립으로 청소년의 생활과 학업이 흔들릴 때 부모는 어떤 제도를 먼저 찾아야 할지 막막합니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은 생활·건강·학업·자립·상담·법률 등 필요한 분야를 심의해 지원하는 제도이며 단순히 “문제 있는 청소년”을 분류하는 절차가 아닙니다.대상과 소득기준, 지원금액·기간은 최신 공식 안내와 지자체 심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금액을 보장하지 않고 신청 가능성을 확인하며 청소년의 동의를 존중해 필요한 기록을 준비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현재 어려움을 생활·학업·안전으로 나눠 적습니다지원 이름부터 고르기보다 무엇이 언제부터 막혔고 즉시 안전 문제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정리합니다.식사·주거·의료·교통·학업·상담·법률 문제를 각각 한 줄로 적습니다.학.. 2026. 9. 27. 청소년 우울·자해 신호를 발견했을 때, 부모의 첫 대화와 1388 연결법 아이가 죽고 싶다는 말, 자해 흔적, 유서 같은 메모를 보였을 때 부모는 놀라서 추궁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습니다. 이때 핵심은 진실을 밝혀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지금 안전한지 직접 묻고 혼자 두지 않으며 전문 도움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자해를 관심 끌기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위험이 임박하면 112·119와 응급의료를 우선하고, 즉각적 위험이 아니어도 청소년상담1388과 의료기관 상담을 통해 안전계획을 만듭니다.발견 즉시 비난보다 안전 질문을 먼저 합니다차분한 목소리로 지금 다친 곳이 있는지, 죽고 싶은 생각과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지 직접 묻습니다.자해 흔적을 사진으로 몰래 퍼뜨리거나 형제 앞에서 공개하지 않습니다.“왜 그랬어”보다 “지금 얼마나 힘든지, 당장 위험한지 알고 싶다”고 말합니다... 2026. 9. 23. 청소년 온라인 도박이 의심될 때, 결제 차단과 상담을 연결하는 순서 아이 휴대전화에서 낯선 입금 요구, 반복 결제, 도박성 링크가 보이면 부모는 당장 폰을 빼앗거나 추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비난부터 하면 계정과 거래 흔적이 사라지고 아이가 빚이나 협박을 숨길 수 있습니다.안전을 먼저 확인하고 추가 결제를 막은 뒤, 사실과 거래를 보존하고 도박문제 전문상담에 연결하는 순서를 정리합니다. 범죄 피해나 위협이 있으면 상담만으로 끝내지 않고 경찰 등 공식 기관에 연결합니다.실제 가정에서 부모와 아이가 문제를 확인하는 장면입니다.지금 당장 위험한 상황인지 먼저 확인합니다아이의 잘못을 따지기 전에 타인의 협박, 불법추심, 개인정보 요구, 자해·가출 언급, 즉시 송금 압박이 있는지 묻습니다. 위험이 급하면 혼자 해결시키지 말고 112·119 등 긴급기관에 도움을 요청합니다.“얼마 .. 2026. 9.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