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범죄신고1 청소년 딥페이크·불법촬영물 피해를 알게 됐을 때, 증거보존과 삭제지원·신고 순서 아이가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성적 이미지나 몰래 찍힌 영상이 단체방·SNS에 퍼졌다고 말하면 부모는 당장 모든 계정과 대화를 지우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유포 경로와 계정·URL·대화 시각을 남기지 않고 삭제하면 신고와 삭제지원에 필요한 단서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피해 이미지를 다시 내려받아 보관하거나 가족·교사 단체방에 전달하지 마세요. 아이를 탓하지 않고 현재 협박·접촉·신상 노출과 자해 위험을 먼저 확인한 뒤, 최소한의 증거를 보존해 112와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1366의 지원을 연결합니다.아이의 안전과 유포협박부터 확인합니다사실 추궁보다 지금 이어지는 위험을 멈추는 것이 먼저입니다.가해자가 만남·돈·추가 촬영을 요구하는지 차분히 묻습니다.주소·학교·전화번호 노출과 오프라인 접근 가능성을 확인합.. 2026. 10.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