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과1 아이 폐렴이 걱정될 때, 기침·호흡수 확인과 병원·응급실 판단 기준 아이 기침과 열이 며칠 이어지면 폐렴이 아닐까 걱정되지만, 기침 소리나 열의 높이만으로 집에서 진단할 수는 없습니다. 감기처럼 시작해도 숨이 빨라지거나 가슴이 들어가고, 물을 못 마시며 처지는 변화가 생기면 진료 시점을 앞당겨야 합니다.항생제는 바이러스·세균 여부와 의료진 판단에 따라 달라지므로 남은 약을 먼저 먹이지 않습니다. 보호자가 할 일은 아이가 편안할 때 호흡과 수분 섭취, 소변량, 활동성을 기록하고 응급 신호를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열·기침보다 호흡과 전신 상태를 함께 봅니다아이를 울린 직후가 아니라 잠들거나 안정됐을 때 숨을 관찰합니다.가슴이나 배의 움직임을 일정 시간 세어 호흡수를 기록하고 연령별 기준은 의료진에게 확인합니다.갈비뼈 사이·명치가 들어가거나 콧벌렁거림, 신음 소리, 말하기 어.. 2026. 9.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