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곤란2 영아 RSV 세기관지염, 수유량·호흡 확인과 응급실 판단 기준 콧물과 기침으로 시작한 영아가 숨을 빠르게 쉬고 수유량이 줄면 RSV 세기관지염을 걱정하게 됩니다. 보호자는 쌕쌕거리는 소리 하나보다 안정할 때의 호흡, 갈비뼈가 들어가는지, 먹는 양과 소변 횟수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어린 영아와 미숙아, 심장·폐질환이 있는 아이는 더 낮은 문턱으로 진료가 필요합니다.집에서 산소포화도 숫자만 반복 측정하거나 남은 기관지 약을 임의로 쓰지 마세요. 청색증, 무호흡, 심한 가슴 함몰, 깨우기 어려움이 있으면 즉시 119 또는 응급의료기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아이가 안정됐을 때 호흡을 관찰합니다울거나 수유 직후가 아닌 편안한 상태에서 변화를 봅니다.가슴과 배 움직임을 일정 시간 세어 호흡수를 기록하고 연령별 기준은 의료진에게 확인합니다.갈비뼈 사이·명치가 들어가거나 콧.. 2026. 9. 30. 아이 폐렴이 걱정될 때, 기침·호흡수 확인과 병원·응급실 판단 기준 아이 기침과 열이 며칠 이어지면 폐렴이 아닐까 걱정되지만, 기침 소리나 열의 높이만으로 집에서 진단할 수는 없습니다. 감기처럼 시작해도 숨이 빨라지거나 가슴이 들어가고, 물을 못 마시며 처지는 변화가 생기면 진료 시점을 앞당겨야 합니다.항생제는 바이러스·세균 여부와 의료진 판단에 따라 달라지므로 남은 약을 먼저 먹이지 않습니다. 보호자가 할 일은 아이가 편안할 때 호흡과 수분 섭취, 소변량, 활동성을 기록하고 응급 신호를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열·기침보다 호흡과 전신 상태를 함께 봅니다아이를 울린 직후가 아니라 잠들거나 안정됐을 때 숨을 관찰합니다.가슴이나 배의 움직임을 일정 시간 세어 호흡수를 기록하고 연령별 기준은 의료진에게 확인합니다.갈비뼈 사이·명치가 들어가거나 콧벌렁거림, 신음 소리, 말하기 어.. 2026. 9. 27. 이전 1 다음